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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861년 - 1905년 11월 30일
  • 경력 오스트리아 특명전권공사
  • 수상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 국장

2015.02.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민영환
1861~1905. 고종 때의 문신. 자는 문약(文若), 호는 계정(桂庭). 민겸호의 아들로, 명성황후의 조카가 된다. 17세의 나이로 과거에 급제, 성균관 대사성?한성부윤?예조판서?병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문과 출신임에도 군제개혁에 많은 관심을 가져 근대적 해군양성에 주력하였다.
1896년 특명 전권 공사로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대관식에 특파되어 《해천추범 海天秋帆》을, 1897년 영국 빅토리아 여왕 즉위 60주년 축하 사절단으로 참석해 《사구속초 使歐續草》를 남겼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 폐기를 상소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국민과 각국 공사에게 고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결하였다.

편자 - 조재곤
1990년 연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1998년 국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근대 정치사와 경제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월봉저작상과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는 《한국 근대사회와 보부상》 등 몇 권의 책과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서울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동학농민혁명참여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조사연구과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원대학교 역사철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해천추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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