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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경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8년
  • 학력 서강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박사
    서강대학교 영문과 학사

2014.1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권보드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저서 『연애의 시대』, 『1910년대, 풍문의 시대를 읽다』, 『신소설, 언어와 정치』, 『한국 근대소설의 기원』이 있으며, 『한국 근대성 연구의 길을 묻다』, 『아프레걸 사상계를 읽다』, 『지식의 현장 담론의 풍경』, 『1960년을 묻다』, 『문학사 이후의 문학사』, 『1970, 박정희 모더니즘』 등을 함께 썼다.

심진경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 『여성, 문학을 가로지르다』, 『떠도는 목소리들』, 『여성과 문학의 탄생』이 있으며, 『근대성의 젠더』를 함께 번역했다. 서강대학교, 서울예술대학, 명지대학교 등에서 강의한다.

장영은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과에서 「근대 여성 지식인의 자기서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논문 「아지트 키퍼와 하우스 키퍼」, 「금지된 표상, 허용된 표상」 등을 썼고, 『나혜석, 글 쓰는 여자의 탄생』을 편찬했다. 성균관대학교 한국학연계전공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혜령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부교수. 『한국 근대소설과 섹슈얼리티의 서사학』, 『한국소설과 골상학적 타자들』, 『검열의 제국』(공저) 등을 썼고, 『염상섭 문장 전집』을 편찬했다. 주요 논문으로 「해방(기): 총 든 청년의 나날들」, 「친일파인 자의 이름」 등이 있다.

류진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과에서 한국문학을 전공했다. 「해방기 탈식민 주체의 젠더전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성의 정치 성의 권리』, 『젠더와 번역』, 『양성평등에 반대한다』, 『소녀들』, 『그런 남자는 없다』 등을 함께 썼다.

허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1950년대 한국소설의 남성 젠더 수행성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젠더와 번역』, 『#혐오_주의』, 『성스러운 국민』, 『그런 남자는 없다』 등을 함께 썼고, 『일탈』을 공역했다. 연세대학교 젠더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이화여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에서 강의한다.

이진경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 문학학과 한국문학과 비교문학 전공 부교수. 『서비스 이코노미』를 썼다. 식민지시대 민족주의 문화와 정치, 포스트식민시대 한국의 군사주의와 개발, 젠더와 민족의 재현, 한국의 아시아인 노동-이주, 한국(인)의 디아스포라 등을 연구한다.

강지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근대문학과 식민지의 ‘사적 영역’─‘경제적 개인’의 성적 구성」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원한과 내면」, 「한국문학의 금욕주의자들」, 「전향자와 그의 아내」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젠더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학생들을 가르친다.

김미정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민중이 사라진 시대의 문학』, 『민주주의?증언?인문학』 등을 함께 썼고, 『프레카리아트, 21세기 불안정한 청춘의 노동』, 『전후라는 이데올로기』, 『정동의 힘』, 『군도의 역사사회학』 등을 번역했다. 현재 문학플랫폼 《문학3》을 만들고 있다.

정미지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논문 「『화두』의 자전적 글쓰기와 '책-자아'의 존재 방식」, 「1960년대 국가주의적 남성성과 젠더 표상」, 「박순녀 문학의 젠더 주체와 '불온'의 재현 논리」를 썼다.

조서연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럼에도, 페미니즘』과 『그런 남자는 없다』를 함께 썼다. 주요 논문으로 「누아르와 멜로드라마 사이의 좌절」, 「무대 위 심청의 몸과 신식민지의 성정치」, 「전후 희곡의 성적 ‘자유’와 젠더화의 균열」 등이 있다.

김은하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저서로 『개발의 문화사와 남성 주체의 행로』가 있다. 『감정의 지도 그리기』, 『소녀들』을 함께 썼고, 『강신재 소설 선집』을 편찬했다. 주요 논문으로 「전후 국가 근대화와 “아프레 걸(전후 여성)” 표상의 의미」, 「애증 속의 공생, 우울증적 모녀관계」 등이 있다.

오혜진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저수하의 시간, 염상섭을 읽다』, 『1960년대 문학과 문화의 정치』, 『그런 남자는 없다』, 『민주주의?증언?인문학』 등을 함께 썼다. 평론 「퇴행의 시대와 ‘K문학/비평’의 종말」, 「페미니스트 혁명과 한국문학의 민주주의」 등을 썼고, 《한겨레신문》에 고정 칼럼을 연재했다. 계간 《문화/과학》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문학을 부수는 문학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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