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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콘웰 Rusell H. Conwell

2017.09.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_ 러셀 콘웰
필라델피아에 있는 템플 대학의 설립자. 병원 두 곳을 설립했다. 침례교 목사로 유명한 부흥강사였다. 부흥강사로 벌어들인 돈이 4백만 달러가 넘었다. 현재의 가치로 환산하면 1억 4천 5백만 달러에 달한다. 러셀 콘웰은 애타적인 삶만으로 자수성가한 사람이었다. "옳은 것은 무엇이나 가능하다"는 인생 철학을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전해주었다. 그는 언제나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바로 "남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역설했다.

지은이_ 벤저민 프랭클린
1706년 1월 17일 미국 보스턴에서 조사이어 프랭클린의 17남매 중 15번째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집안 형편 때문에 열 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열두 살에 형이 운영하는 인쇄소 견습공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열여덟의 나이에 영국으로 건너가 인쇄 기술을 배워온 뒤, 1728년부터 인쇄업을 시작하였다. 1729년에는 <펜실베이니아 가제트>지를 인수하여 발행하였으며, 1732년에는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을 처음으로 발행하였다. 그는 회원제 도서관과 병원,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전신이었던 필라델피아 아카데미를 창설하고, 미국철학협회를 창립하는 등 폭넓은 교육문화활동을 벌였다.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전토(Junto)’라는 독서토론 클럽을 만들어 자연과학에 대해서 연구하였고, ‘프랭클린 난로’를 개발하였다. 또 1752년 6월에는 연을 날려 번개가 전기라는 사실을 증명하였고, 피뢰침을 발명하였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왕립협회 회원이 되고, 코플리 상을 수여하였다. 프랭클린은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노력으로 문필가, 정치가, 과학자로 수많은 업적을 남기고 1790년 4월 17일 84세의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평생을 통하여 자유를 사랑하고 과학을 존중하였으며 공리주의(功利主義)에 투철한 그를 일컬어 사람들은 ‘가장 지혜로운 미국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저서로는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과 <자서전>이 있다.

지은이_ R.H.재릿
미국의 갑부. R.H.J라는 익명으로『그것은 이루어진다』라는 책을 발행.

옮긴이_ 김인엽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기업체 사보실과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일해왔다. 지금은 자기계발 도서의 집필과 번역 일을 하면서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

<100년 전 부자의 특별한 선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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