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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환국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서울 본사 근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독일 지사 근무
  • 링크 페이스북

2017.09.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강환국

공기업 직장인 투자자에서 ‘30대 파이어족’으로 변신한 ‘퀀트 투자 전도사’. 2006년 독일 함부르크대학의 졸업 논문을 쓰면서 계량화된 지표를 활용해 구체적인 매수 및 매도 규칙을 따르는 규칙 기반 투자인 퀀트 투자(계량 투자)를 알게 되었다. 시간 투입 대비 수익이 높은, 즉 ‘가성비’가 뛰어난 퀀트 투자를 하면서 직장 생활과 투자를 병행했고 연복리 15%대의 수익률을 거둬, 입사 12년째인 만 38살에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사표를 던진 파이어족이 되었다.
그는 평범한 직장인도 쉽고 편하게 따라 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전략을 알리고 싶어서 책을 썼다. 개인 투자자의 퀀트 입문서로 자리 잡은 《할 수 있다! 퀀트 투자》(2017)와 《하면 된다! 퀀트 투자》(2021),《가상화폐 투자 마법 공식》(2018, 공저)을 썼고,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2018)을 공동 번역했다.
CFA(공인재무분석사)와 CAIA(공인대체투자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현재 구독자 7만 명인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 유튜브 채널: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 페이스북: facebook.com/kangcfa

감수자: 신진오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가치투자》, 《현명한 투자자 해제》를 펴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의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파이어족 강환국의 하면 된다! 퀀트 투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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