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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 세이지

  • 국적 일본
  • 출생 1955년
  • 경력 스탠퍼드 대학교 의학부 정신과 교수

2017.10.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니시노 세이지(西野精治)
스탠퍼드 대학교 의학부 정신과 교수이자 동대학 수면생체리듬(SCN)연구소 소장. 1955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 의과대학 대학원 재학 중 스탠퍼드 대학교 의학부 정신과 수면연구소로 유학을 떠났다. 이후 지금까지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십 년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갑자기 수면 상태에 빠지는 기면증의 원인을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1999년에 개의 유전적 기면증의 원인이 된 유전자를 발견하고 이듬해에는 연구소의 핵심 연구자로서 기면증의 주요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2005년에 SCN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해 수면과 각성이 이루어지는 메커니즘을 분자·유전자에서부터 개체 수준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 수면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어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마음으로 운동선수들에게 각광받는 침구 제조업체 ‘에어위브’의 연구와 개발에도 참여했다. 2016년 4월에는 사단법인 ‘양질의 수면연구기구’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은 저자가 지난 31년 동안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연구한 수면에 대한 초결정판이다. 수면의 질을 좌우하는 황금시간 90분의 비밀, 깨어 있는 시간에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숙면 비결, 졸음과 싸워 이기는 방법 등 피로한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솔루션을 담았다.



◆ 옮긴이 – 조해선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및 언론정보학을 전공했다. 금융회사 CS분야에서 일하다가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일본도서 기획과 번역에 힘쓰고 있다. 드넓은 바다처럼 평온한 마음으로 다양함을 수용하는 번역가를 꿈꾼다. 옮긴 책으로 《생명을 만들어도 괜찮습니까》(출간 예정)가 있다.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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