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7. 업데이트
저자 - 최갑수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1997년 계간 『문학동네』에 시 「밀물여인숙」으로 등단, 시집 『단 한 번의 사랑』을 펴냈다. 일간지와 잡지사에서 오랫동안 여행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활동하며 에세이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과 『구름 그림자와 함께 시속 3Km』『이 길 끝에 네가 서 있다면 좋을 텐데』『잘 지내나요, 내 인생』을 펴냈다.
<행복이 오지 않으면 만나러 가야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