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호
소설가, 의사, 싱어송라이터. 공포문학작가모임 매드클럽 창단맴버. 한국공포문학단편집 1~6권에 작품 수록.
이산화
이공계 대학원에서 과학의 경이와 부족한 연구비의 공포에 대해 배웠다. 현재는 그 공포로부터 도망쳐 SF와 미스터리에 몰두하고 있다.
왼손
바닷가 태생. 컴퓨터와 대화하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 공포와 판타지 색채가 강한 작품들을 집필중.
유사본
어릴 때 접한 하이텔 공포/SF 게시판에서 공포문학의 다양한 매력을 느꼈고 불 켜고 자는 청소년이 되었다. 사람이 무서운 이야기를 주로 쓰고 있다.
해도연
초등학생 때 우주괴물 소설을 쓴 이후로 소설과는 무관한 삶을 보내다가, 2017년 뜬금없이 소설 쓰는 취미를 시작했다.
지현상
제1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에서 「그날의 꿈」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책을 좋아해 서점에서 꽤 오래 근무했다.
사마란
'사마란'은 필명이다. 의상디자인을 전공했으나 전공과 상관없는 삶을 살다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스토리텔링 공모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글쓰기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엄성용
‘후안’이라는 필명으로 2004년경부터 괴담들을 웹상에 올리기 시작, 전 매드클럽 공포작가모임 일원으로 「한국공포문학단편선 시리즈」에 『감옥』과『스트레스 해소법』을 수록했다.
우명희
한국공포문학단편선에 「들개」 「담쟁이 집」 「불귀」 「늪」 「헤븐」 수록. 환상문학웹진 거울 중단편선 「사라진 아내」 수록. ZA문학공모전 수상작품집 『크르르르』에 「해피랜드」 수록. 교보문고 전자책 미스터리노블 「나락」 「파라다이스」 출간. 네이버캐스트 오늘의 문학 「종점」 게재
김보람
「미래도둑」으로 제1회 신체강탈자 문학공모전 우수상 수상, 「환수의 소원」으로 제3회 네이버 킹오브판타지 공모전 당선했다.『로제와 애송이 드래곤』, 『사이다입니다』를 발표하였다. 현재 웹소설을 집필 중이다.
아소
다독 다작의 꿈에 시달리는 사람. 장편 로맨스 판타지 『가시관과 환상향』, 『나를 살해한 구혼자』를 출간했다. 단편집 『곧 죽어도 등교』에서 「연기」를 수록하였다.
배명은
제2회 로맨스릴러 공모전에서 「폭풍의 집」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홍수」로 YAH! 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MT 공포 테마 공모전에서 「울타리」로 수상했다.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을 비롯하여 여러 작품집을 출판하였다.
유아인
인생의 2/3 동안 글을 썼다. 이제 3/4을 향해 달려가는 중. 가장 좋아하는 소설인 『장미의 이름』 같은 글을 쓰는 것이 꿈이다.
배현
분지에서 태어나 웹소설을 쓰고 있다. 『노예병 크로스』, 『천마 하고 싶은 거 다 해』, 『전장의 패스파인더』 등을 발표했다. 좀비물과 전쟁물, 음모론을 좋아한다.
전사라
YAH! 문학상에서 「공포의 ASMR」로 우수상을 받았다. 밀리의 서재에 『가린동 꼭대기의 비밀』, 『실종여행』, 『로맨스 게임』을 연재하였다.
이규락
2018년 문예지 《영향력》으로 작품발표를 시작하여 문예지와 웹진에 꾸준히 단편소설을 실었다. 『2019 제1회 폴라리스 선정작품집』, 『글리치 엑스 마키나: 사이버펑크 앤솔로지』 등을 공저하였다.
최정원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음식을 소재로 한 살인 소설집 『레시피』를 출간하였다. 「언니, 그냥 죽어」, 「그녀는 잘살고 있다」, 「남자 친구 애플리케이션」 등을 브릿G를 통해 발표했다.
효빈
1992년 서울 출생.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브릿G에서 「처형학자」외 8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일월명
1997년 2월생. 국어국문학과 졸. 구구단편서가 『내 유튜브 알고리즘 좀 이상해』에 「내 유튜브 알고리즘 이상해」, 「대공원」으로 참여, 구구단편서가 ONE에 단편 「골목 저편」을 발표했다.
클레이븐
장편소설 『FTL에 어서오세요』, 『록스타 로봇의 자살 분투기』를 출간하고, 단편 앤솔러지 『감정을 할인가에 판매합니다』, 『당신의 잘린, 손』에 참여하였다. 브릿G에서 중단편을 발표하고 있다.
배예람
앤솔러지 『대스타』에 「스타 이즈 본」을 수록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 『사단법인 한국괴물관리협회』, 『좀비즈 어웨이』, 에세이 『소름이 돋는다』 등을 펴냈다. 느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이야기를 쓰는 삶을 목표로 한다.
김아직
「바닥 없는 샘물을 한 홉만 내어주시면」으로 제5회 황금 드래곤 문학상을 수상했고 『길로 길로 가다가』가 제19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우수작에 선정되었다. 『먼지가 되어』, 『녹슬지 않는 세계』 등의 장편을 출간하였다.
차삼동
장르 소설 작가. 무섭고 이상한 이야기를 쓴다. 「록앤롤싱어」로 제6회 ZA문학상 우수상, 「검은 책」으로 YAH!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단편집으로 『저주를 파는 문방구』가 있다. 2025년 어린이 대상 공포 장편 소설 『행운음원』을 출간했다.
영선
단편 「사랑의 질량병기」(『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수록작), 어린이 SF『키코의 세계』를 발표하였다.
현이랑
한겨울의 굴을 사랑하는 작가. 장편소설 『레모네이드 할머니』, 『새들의 집』, 『갑수동 도그워커클럽』을 썼고 단편소설 「독」으로 앤솔러지 『곶자왈에서』에 참여했다.
이상준
소설을 비롯한 많은 형태의 작품 창작을, 그 중에서도 특히 SF와 호러 장르를 즐겨한다. 서사와 장르적 깊이를 모두 챙긴 장편 시리즈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최근에는 혼자서 인디게임 개발에 몰두 중.
창궁
제12회 2025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브릿G 단편 앤솔러지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 참여. 브릿G에서 활동하는 SF, 코즈믹호러, 판타지 작가.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 세트 (전3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