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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9년
  • 데뷔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창작동화 '술래를 기다리는 아이'

2014.1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방미진
동화 작가. 1979년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술래를 기다리는 아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국내 창작동화로는 최초로 미스터리 호러 동화라는 평을 받은 『금이 간 거울』, 사춘기의 불안과 공포를 강렬하고 환상적으로 그려 낸 청소년소설 『손톱이 자라날 때』로 독특한 색깔을 구축하며 독자들의 뇌리에 깊이 각인되었다. 쓴 책으로 『형제가 간다』, 『비닐봉지풀』등이 있다.

저자 - 박소율
1979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창비어린이] 2008년 여름호에 [모자이크 너머]를 발표했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저자 - 손동인
1924년 경상남도 합천에서 태어나 1992년에 생을 달리한 손동인 선생은 오랫동안 인천교육대학 교수로 계시면서 우리나라 전래 동화 수집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병아리 삼형제], [마음속의 꽃초롱], [하늘에 뜬 돌토끼] 등과 소설집 [갸륵한 오해], [인간 경품] 이 있고, [한국전래동화집]을 엮었으며 그외에도 수필집, 연구서 등이 있다. 부산시 아동문학상·이주홍 아동문학상·한국 불교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저자 - 손춘익
1940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1966년에 조선일보와 매일신문에 동화가 당선된 후 많은 단편 소설과 동화를 발표하였다. [포항문학] 편집인,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를 지내었으며,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1972), 소천아동문학상(1981), 경북문화상(1982) 등의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2000년도에 돌아가셨으며, 살아계시는 동안 많은 작품을 남겼고, 문단에서도 아주 중요한 일들을 맡아했다. 작품으로는 [송아지가 뚫어준 울타리 구멍], [땅에 그리는 무지개], [어린 떠돌이], [마루 밑의 센둥이], [염소 메헤헤와 개구쟁이들], [천사와 보낸 하루], [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 [꿀떡해 버린 꿀떡], [점박이와 운전수 아저씨] 등이 있다.

그림 - 홍지혜
대학 졸업 후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걷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제이의 영어모험], [신랑을 기다리는 열 명의 아가씨], [인체첫발], [소리야, 날아올라라]등이 있다. 그림책 외에도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 작업도 한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 시절 남동생과 자주 티격태격하던 일들이 떠올라 피식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체험판] 기다란 머리카락>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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