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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성균대학교 동양철학 학사
  • 경력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

2017.11.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홍자성
홍자성(洪自誠)은 중국 명나라 말의 학자이며 호는 환초도인이다. 생존연대나 그의 삶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지만 그의 저서 《채근담》은 오늘날까지도 전해온다. 채근담은 1644년경에 만들어진 책으로,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과 지혜가 담겨 있으며 그 사상의 바탕은 유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장사상의 도교와 석가의 불교 사상도 융화시킨 점이 특이하다 할 것이다. 학자나 사상가들에게는 거의 평가받지 못했지만, 일반인이나 사업가, 정치가들은 이 책을, 세상을 살아가는 좌우명으로 삼았다. 그 이유는 이 책이 누구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이거니와 세상을 사는 사람들의 처세와 해결책을 제시하기 때문이다.《채근담》의 ‘채근(菜根)’은 송나라 왕신민이 ‘사람이 항상 나물 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세상의 모든 일을 다 이룰 수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편저자 : 김선옥
김선옥은 철학박사, 동양미학 전공, 충남당진 출생.성균대학교에서 동양철학과 예술 및 미학을 전공하였다, 다년간 문화재 전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경기대학교 등에서 동양철학과 예술,그리고 미학 , 동양문화에 관하여 연구 및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마음으로 읽는 채근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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