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율
경희대학교 청강한의학역사문화연구소 연구원이다. 경희대학교에서 한의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사학을 전공하였다. 조선시대 의안과 왕실 의료 기록, 한의학 고전 및 근현대 임상기록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승정원일기》, 《의방유취》 등 주요 의서 및 기록 자료를 기반으로 질병 인식과 분류 체계, 처방 형성 과정, 의학 담론의 변천을 분석하였다. 특히 청강 김영훈 진료 기록에 대한 체계적 분석과 디지털 인문학 방법론을 활용한 한의학 사료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차웅석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의사학교실 교수이자 경희대학교 청강한의학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이다. 경희대학교에서 한의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사학 분야를 연구했다. 북경중의약대학과 존스홉킨스의과대학에서 연구활동을 수행하였다. 동의보감 영역사업을 비롯한 전통의학정보화사업 및 한의학국제화사업에 관여하고 있다. 《의방유취》, 《동의보감》등 주요 한의학 고전과 의학사료를 기반으로 전통의료지식의 구조와 형성 과정을 분석해 왔고, 동아시아 의학사 연구의 국제 학술 교류와 공동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전통의학지식의 학술적 체계화와 국제적 확산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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