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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0년
  • 학력 고려대학교 철학과 학사
  • 경력 1995년 SBS 공채 기자

2017.1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시골도 아니고 도시는 더더욱 아닌 경기도 고양의 삼송리(三松里)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다녔고, 동양철학계의 거목이셨던 고(故) 김충렬 교수에게 노장과 《맹자》,《대학》 등을 조금씩이나마 배울 수 있었던 걸 행운으로 생각한다. 《고대신문(高大新聞)》에 대학생활의 전반기를 바쳤다. 1995년 SBS 공채 기자로 입사, 이 부서 저 부서를 거쳤는데 남들은 보도제작부 또는 문화부 기자로서의 모습을 가장 잘 기억하는 편이다. 지금은 커리어에서 두 번째 문화부 기자 시절을 보내고 있다.

알리고 싶거나 사람들이 알아야만 할 것 같은 지식과 생각을 영상ㆍ음성ㆍ음악 같은 기호로 전달하는 데 흥미와 보람을 느껴왔다. 언젠가는 문자 언어에 기반을 두지 않은 사고와 소통을 희망한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것만큼이나 글쓰기에 갇히는 걸 싫어한다.

때때로 작가, 내레이터, 에디터, 음악감독의 역할을 겸하면서 여러 편의 TV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SBS스페셜 〈유언: 죽음을 기억하라〉〈아시아 쇼비즈 삼국지〉〈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와 특집 다큐〈검색, 세상에 마법을 걸다〉등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2008년〈SBS8뉴스〉의 ‘人터뷰’ 코너를 시작해 일 년여 동안 진행했다.

<그래도 당신이 맞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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