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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학사

2014.12.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나관중 (羅貫中)
중국 원말 ·명초의 소설가 ·극작가. 14세기 원말·명초 뛰어난 통속문학가로 이름은 본(本, 일설에는 관貫),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며, 관중은 자(字)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샨시성(山西省) 타이위엔(太原)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1364년에 살았다는 기록 외에 전기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최하급의 관리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나관중은 소설가 한 사람이 아니라 소설가와 극작가 두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있다. 다만 그의 호인 '호해산인'이 당대 여러 지역을 방랑하며 지내는 문사를 뜻하는 점으로 미루어 떠돌이 문인집단의 일원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당시 민간에서 유행했던 삼국에 관련된 전설과 잡극, 원대 말 대혼란의 시기에 축적된 사회, 정치 현실을 반영하여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방대한 규모의 역사소설 『삼국지통속연의』를 탄생시켰다.

그밖에 나관중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소설로는 『수당양조지전(隋唐兩朝之傳)』 『잔당오대지전(殘唐五代之傳)』 『평요전(平妖傳)』 『수호전(水滸傳)』 등이 있고, 희곡으로는 『풍운회(風雲會)』 『연환간(連環諫)』 『비호자(蜚號子)』, 『소진왕사화』 등이 그의 작품이라는 설이 있지만 명확하지는 않다.

글 : 이정범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뒤 우리 역사와 불교인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저술활동을 해왔다. 『서프라이즈 한국사』, 『어린이 삼국유사』,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전15권), 보조국사 지눌의 생애를 다룬 역사소설 『그대 마음이 부처라네』, 송광사 6세 원감국사 충지의 생애를 그린 『시와 소설로 만나는 원감국사』, 효봉큰스님 전기 소설 『붓다가 된 엿장수』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그림 : 이승현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책 《씨름》으로 제28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는 《거짓말 잘하는 사윗감 구함》 《귀신을 마음대로 부린 선비》 《이선달 표류기》 《나의 달타냥》 《도깨비 감투》 《성철스님의 특별한 수업》 《이춘풍전과 배비장전》 등이 있다.

<삼국지 1 도원결의>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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