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묘

2017.12.15. 업데이트

무미건조한 일상속의 작은 변화를 포착해 우리 생활과 그리 멀지 않은 사소한 감정을 전하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도묘입니다.
많은 것을 설명하기보다는 단순한 문체로 썼습니다. 제 글을 읽는 독자님들께서 다채롭고 풍부한 상상을 하며 마음 깊이 존재하는 감정의 다양한 면을 바라보고, 음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무엇보다 기쁠 것 같습니다.

<피아노 맨> 저자 소개

도묘 작품 총 1종

피아노 맨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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