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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모티머 Carole Mortimer

2017.08.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캐롤 모티머 영국 출신으로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978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90여 편이 넘는 책을 낼 정도로 왕성한 집필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고전적인 로맨스 소설을 현대적 감각으로 집필하는 한편 등장인물의 매력적인 성격 묘사와 낭만적인 글 전개로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금실이 좋기로 소문난 남편과 함께 현재 맨 섬에서 생활하고 있다. <작품 속에서> 「왜 그렇게 화를 내는 거예요?」「네가… 그때 같지 않기 때문이야. 뭔가… 뭔가가 너한테 빠져 있어… 아, 맞아, 이제야 알겠어!」「뭘 알겠다는 거죠?」위험할이만큼 반짝이는 갈색 눈동자에서 소피는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정열이야!」「정열?」「너의 집에서 헤어질 때 내가 한 말 기억하고 있어? 네 눈동자에 숨겨진 정열, 바로 그거야. 오늘은 그게 안 보여. 일부러 나한테서 그걸 빼돌리려고 하는 거지?」「바보 같은 소리 말아요! 무슨 소린지 통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아니야, 모를 리가 없어」엄지손가락으로 그녀의 살갖을 어루만지며 루크가 중얼거렸다.「지금 네 눈동자는 거의 자주빛이야」 소피는 가냘프게 숨을 헐떡거렸다. 루크의 손가락이 살갗을 통해 야릇한 감각을 몸속에 불어넣고 있는 것 같았다.

<욕망의 계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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