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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퍼드 코미나스 Sheppard B. Kominars

2018.01.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셰퍼드 코미나스

Sheppard B. Kominars
젊은 시절 만성적인 악성 편두통에서 벗어나고자 시작한 일기 쓰기가 몸과 마음을 보듬고 영혼을 어루만지는 힘으로 발전했다고 말하는 저자는 청년시절에는 워싱턴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쳤고, 그 뒤로 여러 대학과 종합병원의 암 병동, 그리고 각종 문화센터에서 글쓰기가 어떻게 인생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강연해왔다. 특히 ‘글쓰기 워크숍’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글쓰기의 기쁨을 전달해왔다. 저자는 그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기쁨과 활력이 넘치는 삶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역 : 임옥희

경희대 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쳤다. 현재 여성문화이론연구소의 공동대표이자 여성문화이론지 《여/성이론》의 편집주간이며, 현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이다.

1997년에 설립된 여성문화이론연구소는 현대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관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여성연구자들의 모임이다. 다양한 전공의 연구자들이 모여 여성주의적 시각에서 새로운 이론적 패러다임과 대안문화를 만들어 보고자 설립했다. 주로 세미나와 강의, 토론과 연구의 결과를 책으로 펴내는 등의 활동을 한다.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여/성이론>은 페미니즘 이론을 알리고 새로운 시각에서 이론을 생산하기 위한 본격적인 페미니즘 이론지이다. 한국어의 '성(性)'이란 단어에서는 젠더(gender)와 성(sexuality)이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아 이 둘을 모두 표현하기 위해 '여/성'에 빗금을 넣었다. 여성이라는 현재의 정체성을 만든 역사에 균열과 틈새를 내겠다는 의미다.

《당대비평》 2000년 봄호에 「청바지를 걸친 중세의 우화」라는 글을 싣는 등, 여러 매체에 페미니즘 관련 글들을 발표하고 있다.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에서 5년간 정신분석학을 연구해 『페미니즘과 정신분석』, 『한국의 식민지 근대와 여성 공간』, 『다락방에서 타자를 만나다』, 『주디스 버틀러 읽기 : 젠더의 조롱과 우울의 철학』등의 책을 썼다. 역서로는 『고독의 우울』, 『생각의 함정』,『여성과 광기』, 『심화와 의미』, 『티핑 포인트』, 『뫼비우스 띠로서 몸』, 『보이는 어둠』, 『아름다운 선택』, 『유리천장을 부숴라』,『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등이 있다.

<나를 위로하는 글쓰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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