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임요희
‘뉴스1’ 여행기자를 거쳐 주간지 ‘한미일보’ 편집국장으로 근무 중이다. 수많은 도시를 취재했지만 분위기, 미식, 풍경, 쇼핑, 치안, 교통, 문화 모든 것에서 홍콩만 한 곳은 없다고 자신한다. 땡땡 울리는 트램 경적, 빅토리아 하버의 출렁이는 물결, 재래시장의 활기… 모든 것이 정겨운 홍콩이지만 홍콩섬 빅토리아 피크에 걸린 하얀 구름을 가장 사랑한다.
지은이
정의진
자유여행사 홍콩 팀 소속으로 8년간 일하며 홍콩, 마카오와의 인연을 시작했다. 여행을 일로 삼아온 지 11년째, 숱한 나라들을 오갔지만 여전히 가장 정이 가는 곳은 처음 인연을 시작했던 홍콩과 마카오다. 현재는 여행사 마케터로서 다양한 방법으로 여행객들을 만나고 있다.
<리얼 홍콩 2027~2028(개정2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