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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근

  • 출생 1989년
  • 경력 마리레터 작가

2018.02.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안대근

1989년생. 부끄럽고 못난 생각들을 SNS에 손글씨로 적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줘서 그게 위로가 됐다. 뛰어나지는 않아도, 대충 아는 척하지 않는 글을 적고 싶다.
나름 순애보가 있어서 한번 좋아하면 오래 좋아하는 편이다. 소설가 김연수와 만화가 천계영, 탤런트 장나라를 좋아한다.
자꾸 마음이 가는 책은 미농지로 표지를 감싼다. 책을 볼 때는 밑줄을 긋는다. 이름을 적고 종이를 접고 메모를 남긴다. 흔적을 남길수록 내 것이라고 믿게 되는 것 같다. 더 오래 간직하고 아끼고 싶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기분 좋은 밑줄을 긋는 사람, 지워지지 않는 흔적 같은 사람이고 싶다.
학창 시절에 국어, 영어, 수학만큼이나 기술가정을 열심히 공부했다. 국영수에 집중한다고 기술가정을 포기하지는 못했다. 무얼 좋아하는지 잘 모르면서 대학에선 국문학과 인테리어를 전공했다.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논리를 따지는 것을 여전히 어려워한다. 현재는 마리몬드에서 운영하는 마리레터에서 작가(마리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웃음이 예쁘고 마음이 근사한 사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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