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Jaed)

2018.04.17. 업데이트

최시원(Jaed)

어릴 때부터 항상 뭔가 생각하고 망상하는 걸 좋아했습니다.
밤마다 소설을 읽으며 이불을 마구 때리며 즐거워하던 시간들.
읽는 것이 재미있어 삶의 낙이었던 것이 어느 순간, ‘나도 누군가를 웃게 만들고 싶다’, 하며 시작한 것이 여기까지 왔네요.
제 작은 시작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이름만으로도 재미있는 글의 보장수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최시원 올림.

<일족의 신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