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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아람

    곽아람 프로필

  • 학력 서울대학교 미술사 석사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학사
  • 경력 조선일보 기자

2021.07.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어느 날 갑자기 기자에서 스토킹 피해자가 되었다. 세계가 붕괴되는 것 같은 고통 속에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현장을 취재하고 기록하는 것밖에 없었다. 이 책은 가해자가 7년간 저지른 범행을 단죄하기 위한 6년간의 소송을 토대로 한 르포르타주다.2003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현재 〈조선일보〉 문화부 출판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에서 미술사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미술경영협동과정 박사과정 수료 후 뉴욕대학교 IFA(The Institute of Fine Arts) 방문 연구원으로 있었다. 지은 책으로《나의 다정한 AI》《나와 그녀들의 도시》《나의 뉴욕 수업》《구내식당: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쓰는 직업》《공부의 위로》《매 순간 흔들려도 매일 우아하게》《미술 출장》《어릴 적 그 책》《모든 기다림의 순간, 나는 책을 읽는다》《그림이 그녀에게》 등이 있다.

<탁월한 피해자 : 스토킹과 사법 정의에 대한 어느 기자의 기록> 저자 소개

곽아람 작품 총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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