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6. 업데이트
더운 기운이 남아있는 가을, 경기도 남부에서 태어났다. 모범적인 학창시절을 보냈으나, 회사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디자인 전공을 살려 몇 년 일하다가, 공대에 들어가 석사를 마쳤다. 이후, 이상적인 회사를 만들어보겠다며 IT 스타트업의 창업 멤버가 되었지만, 창업 3년 만에 이상적인 회사는 결코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현재는 미련 없이 회사를 때려치우고, 험난한 프리랜서의 길을 걷고 있다.
<지독한 스타트업>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