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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09년
  • 데뷔 192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달에서 떨어진 토끼'

2014.12.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임정자
1998년 월간 [어린이문학]에 단편 ‘흰 곰인형’을 발표한 뒤로 지금까지 동화 작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은표주박 하나 주워서]는 도깨비의 은표주박을 주운 욕심쟁이의 욕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글에는 생태와 환경을 생각하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드러나 있습니다. 첫 동화집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를 낸 뒤, [무지무지 힘이 세고,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동동 김동][물이, 길 떠나는 아이][흰산 도로랑][마지막 수수께끼] 등 다수의 동화와 그림책 [내 동생 싸게 팔아요][누나와 남동생] 등을 썼습니다.

저자 - 장문식
1948년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난 장문식 선생님은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전남일보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한 선생님이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누나와 징검다리],(창비 1991), [신기료 할아버지], [방귀쟁이 풀빵장수], [도둑 마을], [멍순이], 장편동화 [가슴마다 뜨는 별], [출렁이는 물그림자]가 있으며, 한국아동문학상과 세종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저자 - 정채봉
1946년 전라도 순천의 작은 바닷가에서 태어났다.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73년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간결함 속에 깊은 울림과 여운을 주는 문체로 '성인동화'라는 새로운 문학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한국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평생 섬마을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았던 정채봉은, 사람과 사물을 응시하는 따뜻한 시선과 생명을 대하는 겸손함을 우리에게 선물하고, 2001년 1월 하얗게 눈이 내리는 날, 동화처럼 짧은 생을 마감했다.
http://chaebong.isamtoh.com/

저자 - 정호승
1950년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서울의 예수][새벽편지][별들은 따뜻하다][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외로우니까 사람이다][이 짧은 시간 동안][포옹][밥값], 시선집 [내가 사랑하는 사람], 산문집 [정호승의 위안][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어른을 위한 동화집 [항아리][연인][모닥불][의자] 등이 있다. 소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10 학교에 간 할머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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