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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예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9년
  • 학력 추계예술대학교 판화과 학사
  • 수상 2000년 한국 출판미술 대전 순수 부문 금상

2014.12.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하였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엄마의 말뚝], [꽃을 찾아서], [저문 날의 삽화], [한 말씀만 하소서], [서 있는 여자],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등이 있다. 또한 동화집 [나 어릴 적에],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부숭이의 땅힘], [보시니 참 좋았다] 등과 수필집 [세 가지 소원],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여자와 남자가 있는 풍경], [살아 있는 날의 소망],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어른노릇 사람노릇], [두부], [호미]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등을 수상하였다.

그림 - 한지예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2000년 한국출판미술대전 순수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고,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에서 동판화를 일러스트에 접목시키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 그린 책으로는 [난 꼬꼬닭이 정말 싫어!][시간의 퍼즐조각][엄마는 거짓말쟁이][멋진 누나가 될 거야][제발 나랑 짝이 되어 줘][진짜진짜 비밀이야]등이 있다.

<한 말씀만 하소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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