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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 경력 애프터모멘트 크리에이티브 랩 대표

2018.06.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박창선
글 쓰는 디자인 회사 애프터모멘트 대표. ‘대충 말해도 제대로 알아듣는 디자인 회사’라는 모토 아래 잘 읽히는 텍스트와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회사 소개서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판매·영업직과 콜센터, 기획자 등 여러 업무 현장에서 20대를 보내며 사람 사이에서 대화하는 법을 몸으로 깨우쳤고, 비전공자로서 느지막이 시작한 디자인에 이러한 경험을 녹여냈다. 비전공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경쟁력은 무엇일지 고민 끝에 브런치를 운영하기 시작했고 ‘직장인들의 넵병’, ‘클라이언트 용어 정리’, ‘판교사투리’ 등의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구독자 2만 명, 누적 뷰 460만의 채널로 성장시켰다. 채널의 성장은 일로 연결되어 의뢰가 쇄도했고 채널 운영 전보다 10배 이상 몸값이 상승하는 효과까지 얻었다. 저자는 유명 브랜드는 물론 스타트업,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해 실무자의 목적과 고객의 니즈 사이를 좁히는 메시지를 설계하는 작업을 지속하며 콘텐츠 기획의 노하우를 쌓아왔다. 책에 담긴 ‘터지는 콘텐츠’를 만드는 전략은 온라인에서 발행되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지금 이 시기에 더욱 유용한 조언이 될 것이다. 제5회 브런치북 금상, 제7회 브런치북 대상 수상. 저서로는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 《기분 벗고 주무시죠》 등이 있다.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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