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별꽃

2018.06.22. 업데이트

지은이 : 보라별꽃

꽃말:추상, 추억- 오래 전의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꽃말처럼 추억되고픈 글을 쓰고 싶어서 필명을 ‘보라별꽃’이라 정한 작가입니다. 부디 잔잔히 빠져드시길……. :D


-출간 예정작-
[다만 그 꽃을 연모했네(가제)]

<묘(妙)하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