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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임경선
소설 《곁에 남아 있는 사람》, 《나의 남자》, 《기억해줘》, 《어떤 날 그녀들이》, 산문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공저), 《다정한 구원》, 《태도에 관하여》, 《자유로울 것》, 《나라는 여자》, 《엄마와 연애할 때》,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그리고 여행서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임경선의 도쿄》 등을 펴냈다. 《가만히 부르는 이름》은 세 번째 장편소설이다.
<가만히 부르는 이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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