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류

2018.06.29. 업데이트

은영류
어느 날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아무 계산도 하지 않는 순수한 사랑이 있을까?’
어쩌면 그런 사랑은 애초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글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에 대해 의심 없이 달려가는 주인공들과 함께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림자 얼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