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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무라 도요오

  • 출생 1945년
  • 학력 도쿄대학 불문과
    파리대학 언어연구소
  • 경력 빌라데스트 와이너리

2018.08.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다마무라 도요오
玉村豊男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파리대학 언어학연구소에서 유학 후, 1971년 도쿄대학 불문과를 졸업했다. 통번역가로 활동하다 문필 활동을 시작했다. 8년 동안 일본의 휴양지 가루이자와에서 생활하면서 에세이스트이자 화가로도 활동했다. 1991년부터 나가노현 도미시에 거주하면서 서양 채소, 와인용 포도 등을 재배하는 농원을 경영하고 있다. 2003년에는 ‘빌라데스트 가든팜 앤 와이너리’를 열어서 와인 양조를 시작했다. 2005년 프랑스 농사공로장을 받았고, 2007년 하코네에 ‘다마무라 도요 라이프아트 뮤지엄’을 개설했다. 저서로 『일단 양파라도 썰어 볼까』, 『세계 야채 여행기』, 『전원의 쾌락』, 『그림 그리는 남자』 등이 있다.

역 : 권남희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옮긴 책으로 마스다 미리의 『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 싶어』, 『차의 시간』,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여자라는 생물』, 무라카미 하루키의 『반딧불이』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무레 요코의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카모메 식당』, 오가와 이토의 『츠바키 문구점』 ,『달팽이 식당』외에도 200여 권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번역에 살고 죽고』『길치모녀 도쿄헤매기』가 있다.

<레시피가 없어도, 그럴싸하지 않습니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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