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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레이즌 Rebecca Raisin

2018.12.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레베카 레이즌 Rebecca Raisin
작가이기 이전에 애서가였다. 책에 대한 사랑이 책을 직접 쓰고 싶다는 욕망으로 발전했다. 여러 문선과 문학지를 통해 단편을 출간했고 현재는 로맨스 소설을 쓰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한 장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 ‘진저브레드 카페 시리즈’, ‘책방 시리즈’ 등의 공간 중심적인 로맨스 소설로 출간했다. 레베카가 소설을 쓸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친구 삼고 싶은 인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고, 평생 단 한 번뿐인 진정한 사랑을 믿는 그런 순수한 사람을 말이다. 대표작으로는 파리의 작은 가게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파리 컬렉션’ 3연작 『센 강변의 작은 책방』, 『에펠탑 아래의 작은 앤티크 숍』, 『샹젤리제 거리의 작은 향수 가게』가 있다.

<옮긴이 소개>
이은선
연세대학교 중문과와 같은 학교 국제학대학원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편집자와 저작권 담당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그레이스』, 『미스터 메르세데스』, 『파인더스 키퍼스』, 『엔드 오브 왓치』, 『엄마, 나 그리고 엄마』, 『딸에게 보내는 편지』, 『사라의 열쇠』 등이 있다.

<표지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현현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졸업과 동시에 들어간 회사는 1년을 못 채우고 그만뒀다. 스물일곱, 늦은 나이에 그림을 시작한 일러스트레이터 현현은 주변의 만류에도 수년간 한결같은 애정으로 그림에 매달렸다. ‘좋은 그림에는 저절로 사람들이 모인다’는 그의 신념에 맞게 그는 현재 그라폴리오(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일러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1만 9천명이 넘는 팔로워 수를 자랑하는 인기 작가가 됐다. 지난 2016년 10월 27일에는 매주 2회 연재하는 〈파리에 비가 오면〉의 작품들을 담은 동일한 이름의 첫 단독 감성 에세이를 출간했다.

<센 강변의 작은 책방>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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