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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업데이트

대학시절 동아리 활동으로 랩을 시작해 지금은 장르가 바뀌어 EDM DJ로 전향하는 중이다. 처음 힙합을 하던 당시도 그렇고, 장르를 전향하면서도 유독 이름 짓는 것이 너무나 힘들어서 많은 방법들을 시도해보았다고 한다. 이런 사람이면 트릭스터북스에 인터뷰하기 적절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트릭스터북스 측이 먼저 간단한 이북 집필을 제안하게 되었다.

<DJ 이름을 지어봅시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