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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업데이트
오가와 이토(小川糸)
1973년 야마가타현 출생. 1999년 『밀장과 카레』를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했다. 2008년 출간한 첫 장편소설 『달팽이 식당』은 스테디셀러로 오랫동안 사랑받다가 영화화되었고, 『츠바키 문구점』은 일본 NHK 드라마로 재탄생했다. 그 밖에 『반짝반짝 공화국』, 『마리카의 장갑』, 『따뜻함을 드세요』, 『바나나 빛 행복』, 『이 슬픔이 슬픈 채로 끝나지 않기를』 등, 섬세한 시선으로 사람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치유하는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 옮긴이 소개
권남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지은 책으로 『번역에 살고죽고』,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옮긴 책으로 오가와 이토의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달팽이 식당』, 『따뜻함을 드세요』, 『트리 하우스』, 『바나나 빛 행복』, 가쿠다 미쓰요의 『종이달』, 마스다 미리의 『여전히 두근거리는 중』, 미우라 시온의 『배를 엮다』, 무레 요코의 『카모메 식당』, 온다 리쿠의 『밤의 피크닉』 등이 있다.
<양식당 오가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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