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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형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연세대학교 학사
  • 경력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소장
    대한불교조계종환경위원회 위원
    EBS 방송작가
    KBS 방송작가

2017.12.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최원형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잡지사 기자와 KBS, EBS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현재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소장과 대한불교조계종환경위원회 위원으로 일하며 생태 에너지 기후변화와 관련한 콘텐츠 개발과, 강연, 기고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생물다양성 보존과 탈핵, 에너지 전환으로 가는 길을 모색하며 시민 교육에 힘 쏟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도시에서 생태 감수성 키우기≫, ≪10대와 통하는 환경과 생태 이야기≫ 등이 있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학교 교육문제를 비롯한 세상의 여러 문제에 하나둘씩 눈을 뜨기 시작했다. 시민단체에서 겨레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고르는 일을 하면서 아이들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환경과 생태 분야 책에 집중하게 되었다. 교사였던 부모님을 따라 강원도 산골, 화전민이 일군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기억이 오래도록 남아 도시에서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정치가 우리 삶과 따로 떼어져 있지 않듯이 환경과 생태는 따로 떼어서 들여다봐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그 자체라는 믿음을 갖고 산다. 맛있는 밥을 먹고, 따뜻한 집에서 지내고, 여행하고 영화를 보는 등 우리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행위에 환경과 생태 문제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일을 글과 강연을 통해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그곳이 어디든 가리지 않고 기회가 되면 사람들을 만나 환경과 생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16>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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