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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훈

  •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 경력 부산박물관 학예연구사

2018.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유승훈

낮에는 부산박물관에서 전시기획을 하는 학예연구사이며, 밤에는 역사 속 민중의 풍속을 연구하는 역사민속학자다. 17년째 주경야독의 생활을 하느라 머리에 백설이 내렸지만 형설지공의 기쁨을 포기할 생각이 없다. 낙동강 하구의 염전을 조사해 2007년 고려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2년 『작지만 큰 한국사, 소금』을 펴내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저술 교양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10년 전 부산에 내려온 뒤 기장군의 동해안별신굿을 보고 매료되어 부산 문화 연구에 뛰어들었다. 부산구술사연구회 연구자들과 함께 부산 산동네를 조사한 뒤에는 부산 사람들의 거칠지만 너그러운 멋에 푹 빠져 있다. 민중생활사와 관련된 20여 편의 논문을 썼으며, 신문과 잡지 등에 많은 글을 기고했다. 지은 책으로는『작지만 큰 한국사, 소금』 『우리나라의 제염업과 소금민속』(2009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아니 놀지는 못하리라-우리놀이의 문화사』 『다산과 연암, 노름에 빠지다』 『현장 속의 문화재 정책』 등 다수가 있다.

<여행자를 위한 도시인문학, 부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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