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리나 아셔

2018.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리나 아셔

리나 아셔는 두바이에 사는 3세대 인도인으로, 그녀의 집안은 할아버지 때 두바이로 이주해 왔다. 리나의 할아버지는 당시 인도의 일부였던 카라치(현재는 파키스탄의 영토)에서 ‘진수(進水)’라는 뜻의 ‘론치(launch)’호를 타고 1158킬로미터 바닷길을 항해해 두바이 해변에 도착했다. 그 후 리나의 아버지 나라인다스 아셔는 두바이에서 일가를 이루고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도 데이라의 번화한 바니야스 시장에서 성업 중이다.
대학원까지 전 교육 과정을 두바이에서 마친 리나는 두바이 학교들의 교육의 질을 높이 평가한다. 그녀에게 두바이는 고향이고 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은 곳이다. 두바이에서 활동하는 명망 높은 사업가이자 그녀의 일을 든든히 지지해 주는 남편 사나울라 칸과 함께 세계 각지를 두루 경험했지만 두바이만큼 좋은 곳은 없었다고 한다. 그녀의 소중한 가족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곳이면서 세계 어느 곳보다 우수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리나의 두 아이, 비크란트와 비라지는 둘 다 두바이에서 나고 자랐으며 지금도 두바이에서 살고 있다.
리나는 현재 에너지업계 회사에서 수석 분석가로 일하며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좋아하는 미술과 음악을 즐기면서.


역자 : 서소울

동국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영어월간지 기자 생활을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피터팬』 『경쟁의 역설』 『뷰티풀 보이』 『아버지의 오래된 숲』 『모든 일의 발단은 고양이』 『논픽션 쓰기』 등이 있다.

<세계를 읽다 두바이>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