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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 학력 한림대학교 대학원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제주 한라대학교 간호학과

2018.11.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김현아는 외과중환자실 간호사로 일하며 21년 2개월 동안 환자를 돌봤다. 제주 한라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한 뒤 환자를 더 잘 보살피고 싶은 마음에 한림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간호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환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간호사의 삶을 글로 풀어내고 싶어 틈틈이 글을 쓰며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간호사의 편지’로 전국을 감동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편지는 “저승사자 물고 늘어지겠습니다. 내 환자에게는 메르스 못 오게”라는 제목으로 2015년 6월 12일 <중앙일보> 1면에 실렸다. 2011년부터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에 칼럼을 연재하면서 병원 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를 많은 독자들과 나누려 노력했다. 오랫동안 간호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 인권 수호와 처우 개선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2016년 간호 전문직 위상 정립에 기여하고 간호 정신을 구현한 사람에게 주는 ‘올해의 간호인 상’을 수상했다.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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