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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히로시

  • 출생 1957년

2018.11.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_ 모리 히로시 森博嗣
1957년 일본 아이치현에서 태어났다. 공학박사이자 나고야 국립대학 공학부 조교수로 재직하던 1996년에 문단에 데뷔하였다. 네 번째 작품인 《모든 것이 F가 된다》가 S&M 시리즈의 첫 책이 되면서 당초 예상했던 5부작이 10부작으로 새롭게 구성되었다.
기존 추리소설에서 볼 수 없는 이공계 인물들을 등장시켜 논리적이고 감각적인 스토리 전개로 독자를 사로잡았다. 이후 소설이 TV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면서 누계 판매부수가 1,600만 부에 이르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38세 때 문단에 등단해 51세 때 은퇴할 때까지 약 280여 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아내와 함께 셔틀랜드쉽독 파스칼과 헥토를 데리고 은거하며 정원 가꾸기와 모형 만들기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작가의 수지》《유한과 극소의 빵》《웃지 않는 수학자》《고독이 필요한 시간》《모든 것이 F가 된다》 등이 있다.

옮긴이_ 박재현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니체의 말》《괴테의 말》《하루에 한 번, 마음 돌아보기》《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버텨내는 용기》《노력은 외롭지 않아》《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행복의 자본론》 등이 있다.

<생각의 보폭>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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