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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요시야

  • 출생 1966년
  • 학력 나고야 시립대학 의학부 박사
  • 경력 의료 법인 브레인 그룹 이사장
    일본노년병학회 전문의
    일본내과학회 전문의
    일본신경학회 전문의

2018.11.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하세가와 요시야(長谷川 嘉哉)
매월 약 1천여 명의 치매 환자를 진료하는 신경내과 및 치매 전문의. 1966년 나고야에서 출생하여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를 보며 의사의 길을 택한 뒤 나고야 시립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에서 손꼽히는 치매 명의로 누적 진료 건수만 20만 건이 넘는다. 2000년 기후현 토키시에 병원을 개업했으며 반경 100킬로미터나 되는 먼 지역에서 환자가 찾아올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일본신경학회·일본내과학회·일본노년병학회 소속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으며, 의료 법인 브레인 그룹의 이사장이다.
《백년 두뇌》는 그가 28년간 의사로 재직하며 진찰한 수많은 환자들의 사례를 토대로 터득한 뇌 건강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사고법,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운동법, 나이가 들어도 쌩쌩한 뇌를 만드는 환경 관리법 등 저자 본인이 직접 실천해 효과를 본 뇌 관리법을 담았다.
저서로는 13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뇌가 젊어지는 엄지손가락 자극법》이 있으며 이외에도 《공무원은 왜 치매에 걸리기 쉬운가》公務員はなぜ認知症になりやすいのか ,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책》患者と家族を支える認知症の本 増補版 등 다수가 있다. 현재 일본 전역에서 강연과 방송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옮긴이
조해선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및 언론정보학을 전공했다. 금융회사 CS분야에서 일하다가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 후 현재는 일본도서 기획과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혼자서 공부해봤니?》,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등이 있다.

<백년 두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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