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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레 프릭 베어 Gabriele Frick-Baer

  • 경력 창의적인 치료를 지향하는 미래연구소 공동 설립자

2018.12.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 우도 베어(Dr. Udo Baer)
교육학자이자 상담심리 전문가.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후 건강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아내 가브리엘레 프릭 베어와 함께 "창의적인 치료를 지향하는 미래연구소(Zukunftswerkstatt therapie kreativ)"를 공동설립해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트라우마, 섭식장애 등 인간 내면의 상처가 몸을 경유해 나타나는 문제를 음악과 춤 등 예술을 매개로 치료하는 방법을 연구중이다.

지은이 | 가브리엘레 프릭 베어(Dr. Gabriele Frick-Baer)
창의적인 치료를 지향하는 미래연구소의 공동 설립자이다. 우도 베어와 함께 몇 년 전부터 "감정의 도서관(Bibliothek der Gefuhle)"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으며 현재 12권까지 출간되었다.

옮긴이 | 강영옥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해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상처 주지 않는 대화』 『나는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노화, 그 오해와 진실』 『똑똑한 엄마는 NO라고 말한다 』 등이 있다.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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