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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업데이트
김사이 1971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구로노동자문학회에서 시 공부를 했다. 2002년 『시평』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반성하다 그만둔 날』이 있다.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 소개
5.0점3명참여
김사이
창비
시
<책소개> “나는 누구의 무엇의 부제가 아니라 나였어야 했다” 아무것도 아닌 삶, 존재 없는 존재들의 낮은 목소리 다채롭고 찬란한 색들로 채워진 세상을 꿈꾼다 2002년 계간 『시평』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노동 현장과 소외된 삶의 풍경을 그려온 김사이 시인...
소장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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