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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호기

    채호기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7년 10월 13일
  • 경력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 데뷔 1988년 창작과비평

2018.12.18. 업데이트

지은이 채호기
1988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독한 사랑』 『슬픈 게이』 『밤의 공중전화』 『수련』 『손가락이 뜨겁다』 『레슬링 질 수밖에 없는』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줄무늬 비닐 커튼』 『머리에 고가철도를 쓰고』 『이상한 밤』, 산문집 『그리되, 그리지 않은 것 같은,』 『주고, 받다』(공저)가 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이상한 밤> 저자 소개

채호기 작품 총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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