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김은영
카피라이터, 메타버스 스토리텔링 작가로 일했고, 잡다한 물건에 이야기를 끼워 파는 가게 ‘이상한 숲’을 운영했다. 지금은 두 어린이의 엄마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문이 사라졌다』로 제25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다.
그림 메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아크AC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작가 공동체 ‘사파’와 아티스트 북 그룹 ‘바캉스’에서 활동하며 독립 출판물을 만들기도 한다. 여러 권의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의 프랑켄슈타인』 『미지의 영역』 『오늘 넘긴 페이지』 『Roundabout』이 있다.
@terrapinisisland
<어느 날 문이 사라졌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