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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 국적 대한민국

2019.01.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정재영

6살에 시골 마을에서 대도시로 이사했다. 사투리를 쓰는 순박한 시골 소년은 도시 아이들의 놀림거리가 되기 충분했다. 이때 받은 상처는 스스로를 향한 미움으로 자라났다. ‘인생은 고행의 연속이다’라는 말을 처음 들은 순간을 또렷이 기억할 정도로, 저자에게 삶은 고통스러운 여행이었다. 청소년기에 들어서면서 자신뿐 아니라 많은 친구가 이런 우울감에 압도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후 서울의 한 대학에 입학해 미디어 분야를 공부하고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칼럼니스트, 번역가, 잡지사 기자로 활동했다. 다섯 권의 책을 집필했고 일간지와 잡지 등에 200여 편의 칼럼을 기고했다.
2010년 저자는 한 가지 중요한 확신을 얻었다. 자신이 느끼는 모든 고통의 근원은 ‘자기 사랑의 결핍’이라는 깨달음이었다. 더 늦게 전에 바로잡고 싶었다. 해외 심리학 자료들을 읽고 정리하면서 ‘나를 긍정하는 법’을 오랫동안 탐구했고, 이것을 책으로 내기로 마음먹었다. 이 집요한 과정은 어디까지나 이기적인 여정이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자기 부정과 절망감 속에서 상처받은 스스로를 치유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자신을 미워하고 시시때때로 괴롭히는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끌어안는 행복을 누리길 기원한다.

<남에게 못할 말은 나에게도 하지 않습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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