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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젠슨 Frances E. Jensen

  • 경력 펜실베이니아대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
    하버드대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
    보스턴 어린이 병원 중개신경과학 책임자
    브리검 여성병원 수석 신경학자

2019.01.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프랜시스 젠슨
아이들의 뇌를 연구하는 사람. 펜실베이니아대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 겸 학과장인 프랜시스 젠슨은 신생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뇌 발달을 연구해왔다. 지금까지 하버드대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 보스턴 어린이 병원의 중개신경과학 책임자 겸 간질 연구 책임자, 브리검 여성병원의 수석 신경학자로 일하며 신경과학자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또한 학교, 공공기관, TEDMED 등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10대의 뇌에 관한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청소년의 뇌가 사실상 성인의 뇌와 다르지 않다고 믿었다. 하지만 최근 10년 동안 신경학과 신경과학은 뇌의 발달에 있어서 10대가 대단히 중요한 시기임을 구체적으로 입증했다. 『10대의 뇌』에서 프랜시스 젠슨은 신경학자, 임상의, 연구자, 대중연사로 일하면서 접했던 여러 사례를 활용해 보다 이해하기 쉽게 청소년기 뇌의 기능과 성장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은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 소개되었다.

저자 : 에이미 엘리스 넛
《워싱턴 포스트》의 과학칼럼니스트. 2011년 특집기사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저서로『유리처럼 밝은 어둠』 등이 있다.

역자 : 김성훈
치과의사의 길을 걷다가 번역의 길로 방향을 튼 엉뚱한 번역가. 중학생 시절부터 과학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틈틈이 적어온 과학노트는 아직도 보물 1호로 간직하고 있다. 학생 시절부터 흥미를 느꼈던 번역작업을 통해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함께 이런 관심을 나누길 원한다.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고, 출판번역 및 기획그룹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뇌의 미래』, 『우주 탄생의 비밀』, 『엑시덴탈 유니버스』, 『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 『이 문제 풀 수 있겠어?』, 『무한을 넘어서』, 『인간의 본능』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늙어감의 기술』로 제36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10대의 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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