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작가, 팟캐스터, 패션 매거진 <W Korea> 에디터로 13년 동안 일하며 뉴욕, 런던, 파리부터 베니스와 몰디브까지 수많은 도시로 출장을 다녔다. 숙소와 식사, 공연 일정을 꽉 채워 예약해두고 혼자 다니는 여행에 신물이 난 2016년부터 김하나와 같이 살기 시작하며 든든한 동행이 생겼다. 트렁크 속에 챙겨가는 짐도,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많을수록 마음이 놓이는 맥시멀리스트 타입의 여행자. <멋있으면 다 언니>,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를 썼다.
김하나
작가, 팟캐스터. 2003년 혼자 쿠바에 다녀온 후로 혼자 여행력이 상승하여 지구 반대편 남미 대륙에 이르기까지 곧잘 돌아다녔다. 첫 숙소만 정해두고 발길 닿는 대로 다니는 편이며 여행 일정은 우연, 계시, 직감 등에 곧잘 휘둘리곤 한다. 정보왕 황선우를 만나 여행 스타일이 크게 안정되었다. 배낭 하나 메고 다니기를 선호하는 미니멀리스트 타입의 여행자. <힘빼기의 기술>, <말하기를 말하기>를 썼다.
황선우와 김하나는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를 함께 썼으며 2022년 4월부터 팟캐스트 <여둘톡: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를 제작 및 진행하고 있다.
<퀸즐랜드 자매로드>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