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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방열

  • 학력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 경력 〈오마이뉴스〉 기자
  • 수상 2013년 한국기자상(취재보도 부문) 수상
    2012년 한국온라인저널리즘 온라인 뉴스혁신 수상

2019.02.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정세현

한반도 문제 전문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통일원에서 공산권연구관·대화운영부장으로 일한 후 청와대 통일비서관, 3대·4대 민족통일연구원 원장, 통일부 차관, 국가정보원 원장 통일특별보좌역, 29대·30대 통일부 장관을 지냈다.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과 석좌교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원광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현재 평화협력원·한반도평화포럼·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 동해북부선연결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모택동의 국제정치사상』 ,『정세현의 외교토크』, 『정세현의 통일토크』, 『정세현의 정세토크』, 『담대한 여정』, 『한반도 특강』(공저)이 있다.

황방열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2018년 6월까지 〈오마이뉴스〉 등에서 20년간 기자로 일했다. 2013년에 ‘헌법 위의 이마트’ 보도로 후배들과 함께 한국기자상(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으며, 2012년 대선후보 팩트체크로 한국온라인저널리즘 어워드 ‘온라인 뉴스혁신’ 상을 받았다. 《통일은 과정이다》(공저), 《마을의 귀환》(공저)을 썼으며, 2015년 1월부터 17개월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과 함께 남북관계 전문 팟캐스트 〈한통속(한반도 통일이야기 속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을 진행했다. 《카탈로니아 찬가》(조지 오웰 지음)를 능가하는 르포 작품을 쓰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담대한 여정>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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