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5. 업데이트
언젠가 제가 한창 연재에 매진해 있을 때
한 독자님께서 이런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감사해요. 우울한 하루 이걸 읽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요.'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쟁이로 살 수 있어 행복한 것 같아요.
모든 독자님 한 분 한 분께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
<[GL] 천국보다 달콤하게, 지옥보다 뜨겁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