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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스 곰베로프

  • 학력 시러큐스 대학

2019.04.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작가 소개

저자: 안드레스 곰베로프
과학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고 믿는 물리학자이자 교수, 작가, 과학 연구가. 과학이 과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에게 “수프와 비틀즈, 그리고 사랑에는 공통적으로 늘 과학이 있다”는 것을 설파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애쓰고 있다.
미국의 시러큐스 대학과 과학 연구 센터(CECS)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스페인 입자 물리학, 천체 입자 및 핵 과학 국립센터(CPAN) 과학 입증 대회에서 수상했다. 현재 칠레 아돌포 이바녜스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사이에 파동이 있다(Hay Onda entre Nosotros)》, 《반물질과 마술 및 시(Antimateria, magia y poesía)》, 《난처한 것들을 위한 아인슈타인. 물질, 에너지, 빛, 공간과 시간(Einstein Para Perplejos. Materia, Energia, Luz, Espacio Y Tiempo)》 등이 있다.


역자: 김유경
멕시코 ITESM 대학과 스페인 카밀로호세셀라 대학에서 조직심리학을 공부했다. 번역한 책으로 한·서 번역서인 《찰코의 붉은 지붕(El techo rojo del chalco)》와 《행복의 편지》, 《세상을 버리기로 한 날 밤》,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기술》, 《여기 용이 있다》, 《경이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기》, 《카를로스 슬림>, 《가끔은, 상상》, 《꿈꾸는 교사, 세사르 보나의 교실 혁명》, 《동물들의 인간 심판》 등이 있다.


감수: 이기진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본업인 물리학 외에도 다방면에 호기심이 많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서 동화와 에세이를 출간하기도 한다. 물리학은 세상을 바라보는 일상적 시선이라고 믿으며, 사람들이 물리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허물없이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저서로는 《보통날의 물리학》, 《제대로 노는 물리법칙》, 《하루하루의 물리학》, 앤티크 이야기 《나는 자꾸만 딴짓하고 싶다》, 청춘 일러스트 에세이 《20 up 투애니업》 등이 있다.

<어느 칠레 선생님의 물리학 산책>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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