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콜라타Gina Kolata
《뉴욕타임스》 선임기자로 과학과 의학 기사를 쓴다. 강의도 자주하고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도 두 차례 올랐다. 퀼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사상 최고의 다이어트: 왜 모든 다이어트는 실패하는가』(사이언스북스, 2007)를 비롯해서 『독감』(사이언스북스, 2003) 등의 책을 썼다.
제임스 글릭James Gleick
언론인이자 작가. 《뉴욕타임스》에서 10여 년간 기자로 일했다. 『인포메이션』(동아시아, 2017), 『카오스』(동아시아, 2013) 같은 베스트셀러를 썼으며 『천재-리처드 파인만의 삶과 과학』(승산, 2005), 『아이작 뉴턴』(승산, 2008) 같은 과학자의 전기傳記도 집필했다. 저서 3권이 퓰리처상과 미국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조지 존슨George Johnson
과학 작가. 『암 연대기』(어마마마, 2016), 『리비트의 별』(궁리, 2011), 『세상의 비밀을 밝힌 위대한 실험』(에코의 서재, 2009), 『스트레인지 뷰티』(승산, 2004) 등의 책을 썼다.
스티브 로어Steve Lohr
《뉴욕타임스》 과학기술 담당 기자이며 『미국 대 마이크로소프트U.S. vs. Microsoft』(2000)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미국 정부 간에 벌어진 반독점 소송을 취재하여 1998년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다.
존 앨런 파울로스John Allen Paulos
템플대학 수학 교수로 일상생활과 관련 있는 주제를 수학적으로 재미있게 풀어낸다. 『숫자에 약한 사람들을 위한 우아한 생존 매뉴얼』(동아시아, 2008), 『수학자의 신문 읽기』(경문사, 1996) 등의 책을 썼다.
맬컴 W. 브라운Malcolm W. Browne(1931~2012)
《뉴욕타임스》에서 오랫동안 과학 기자로 일했고, 1964년에는 AP 통신사 소속으로 베트남 전쟁을 보도하여 퓰리처상을 받았다. 1963년 소신공양하는 베트남 스님을 찍은 사진은 분쟁을 다룬 사진 중에서 기념비적인 사진으로 꼽힌다.
윌리엄 L. 로렌스William L. Laurence(1888~1977)
《뉴욕타임스》 과학 기자였다. 퓰리처상을 두 번 받았고 맨해튼 프로젝트의 공식 역사가로서 1945년 뉴멕시코 트리니티 원자폭탄 시험과 얼마 후 벌어진 일본 원자폭탄 투하를 직접 지켜본 유일한 저널리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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