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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

  • 출생 1978년
  • 경력 쓰리스텝스

2019.04.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유목민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충북 제천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삼수 끝에 들어간 대학에서는 법학을 전공했다. 서른 중반에야 고시 공부를 포기하고 계약직 아르바이트로 늦은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일이 좋았고 정말 열심히 했다. 그러나 벌이의 한계는 명확했다. 직장인에게 가장 손쉬워 보이는 주식으로 재테크를 시작했지만, 몇 차례 쪽박을 차고 나서 손을 털었다. 그러나 결국 다시 돌아왔다.

2015년 여유 자금 480만 원을 긁어모아 본격적으로 공부하며 투자를 시작, 3년 남짓 만에 30억 원을 돌파하며 60,000% 수익률을 기록한다. 1년의 8할을 야근하면서도 오로지 ‘단타’로 이뤄낸 성적이다. 2017년에는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 1억리그에서 421% 수익률을 기록했다.

인터넷 신문 <게임조선> 기자, 게임회사 네시삼십삼분 홍보팀장, 화이브라더스코리아 IR 실장을 거쳐, 월급에서 완전히 독립한 지금도 여전히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며 눈코 뜰 새 없이 지낸다. 2018년 재테크 콘텐츠 회사 ‘쓰리스텝스’를 창업했다. 다른 스타트업에도 투자한다. 경제 플랫폼 ‘사이다경제’에 최대주주로, 인공지능 엔진 스타트업 ‘퓰리처스’에 공동 설립자로 참여하고 있다.

이 책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에서 저자는 자신이 하루 12시간씩 일하면서도 어떻게 월급 독립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스토리와 투자 원칙이 고스란히 담았다. 더불어 책의 인세 수익 전액은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기부한다.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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