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응식 / 수의사
고양이로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냐옹신.
그레이스 동물병원 대표 원장이며 충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고양이수의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EBS <고양이를 부탁해>, 유튜브 <냥신 TV> 외 다수 매체에 출연 중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잠시 고양이면 좋겠어》 《고양이 마음 사전》이 있다.
인스타그램 @vet_nes
유튜브 <냥신 TV>
양이삭 / 수의사
글은 차갑게 쓰지만 삶은 말랑말랑한 수의사.
다니던 동물병원을 홀연히 나와 프로그래밍과 데이터 분석을 배웠다.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 개최 <2018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해커톤>에서 입상한 뒤 반려동물 돌봄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공과 흥미를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 냐옹신과 함께 글을 쓰는 기회를 잡게 된 럭키가이.
인스타그램 @sac7760
그림
고양이다방 / 일러스트레이터
"가슴 말랑해지는 두 가지,
고양이와 커피를 그리는 고양이다방입니다"
인스타그램 @catdabang
<대집사 고양이 상담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