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베스트
- 181총 4권4.9(1,295)
※본 작품에는 채팅이나 대화의 현실성을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고일 대로 고여 트롤과 쌍욕이 난무하는 AOS 게임 <아레나 오브 워리어즈>. 그 게임의 최고 티어, 옵티머스 유저였던 한기주는 고작 게임에 더 이상 감정을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계정을 삭제하고 입대한다. 그러나 개버릇 남 못 준다고. 제대하자마자 제일 처음으로 한 일이 <아레나 오브 워리어즈> 깔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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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0원 - 182총 5권4.5(283)
루이트 에버하트. 주인공의 정략결혼 상대이지만, 나중에 주인공의 손에 죽는 인물에 빙의했다. 그 이유는 결혼 후 애정을 갈구하다 못해 결국 악역이 되기 때문. 자고로 빙의를 했으면 끔살 엔딩은 피해 줘야 제맛이지. 다만 가문의 힘이 약한 제 쪽에서 먼저 파혼 얘기를 꺼낼 수는 없었기에 루이트는 상대방 쪽에서 먼저 파혼을 요구해 올 때를 기다린다. 원작대로라면 아카데미 졸업식 날, 체스터는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되겠다며 진심을 다해 정중하게 파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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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188
- 정신 마법에 당해 주었습니다 (합법약사, BLYNUE 블리뉴)
- [60%] <12 P.M.> 세트 (틸루, 톤(TONE))
- 최애와 한 달 살기 (이서해, 페로체)
- 인코그니토 (한율지사, BLYNUE 블리뉴)
- 하트 패커 (모스크뮬, 에페Epee)
- 지극히 정상적인 연애 (해이라, 모드)
- 그랑블루 (소조금, 북극여우)
- 삼촌의 X집 (똑박사, 희우)
- 귀족의 창부 (밀크바그레이, 텐시안)




